It comes and goes.

그대로 직역하면 ‘오고 간다’가 되는데, ‘있다가도 없다‘ 또는 ‘보이다가 안보인다를 반복한다‘ 정도의 뜻의 관용구로 잘 쓰인다. 예문을 보면 이해가 더 쉽다.

ex)

A) How is your back pain?   (허리 아픈거 좀 어때?)  B) It comes and goes. (아프다가 또 괜찮다가 그래.)

A) I am very worried about money these days.  (요즘 돈에 대해 걱정이 많아.)   B) Don’t worry too much. Money comes and goes. (돈은 있다가도 없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A) I see a dot come and go. Do you see it? (점 한개가 보였다 안보였다 해. 너는 보이니?)  B) No. I think you should go see a doctor. (아니. 너 병원 가야할 것 같아.)

물론, 일반적인 의미로도 잘 쓰이는 표현이다.

ex)

A) I think I saw the CEO in this office. (CEO를 사무실에서 본 것 같아.)  B) Oh, yes. He comes and goes sometimes. (맞아. 가끔 왔다가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