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해변 시즌은 부산에서 끝납니다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이 8월 31일 일제히 폐장합니다.

해수욕장 이용객은 지난 28일까지 3천 629만 4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440 만명 가량 줄었습니다.

올해 큰 더위가 없었고 두 차례 태풍으로 비 오는 날이 잦은데다, 해파리가 출몰해 일찍 폐장 분위기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방문객은 해운대 1천99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안리 835 만명, 송도 674만명 이었으며 피서객 감소 폭이 가장 큰 곳은 3 만명이 줄어든 일광 해수욕장이었으며 임랑, 송도, 다대포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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