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아세안 정상 회담 전 정리

부산시는 11월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도심 환경정비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특별 교부세 80억원으로 공항 주변과 동백섬 순환로를 비롯해 해운대구, 수영구, 강서구 일대 도로와 환경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세계 시선이 부산으로 집중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벡스코와 누리마루 등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는 각국 정상과 관료, 경제인, 취재진 등 만 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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