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유명한 몇몇 한식당 중에서 비교적 새로 생긴 다온은, 2011년부터 부산시 지정 전통한식업소의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마린티시에 있는 마리나센터 건물에 위치하여 해운대 해변에서도 가깝고 접근성도 좋은 이 곳은, 꼭 시도해 볼 만한 점심특선을 제공하고 있다.

2인분 점심특선 두번째 상
2인분 점심특선 세번째 상

주중에만 가능한 점심특선은, 좋은 분위기에서 비싸지 않은 가격에 풀코스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두 사람이면 인당 19,000 원, 세 사람 이상이면 인당 17,000원이다. 작은 죽 한공기가 나오고 나면, 위 메인사진을 포함하여 총 세번 상을 받고, 디저트로 약간의 과일이 나온다.

이 곳의 음식은 모두 코스로 인당 28,000원에서 110,000원이며, 점심특선은 몇 가지가 생략되거나 변형된 간소화된 버전이다.

코스음식은 모두 인원수 대로 주문해야 한다. 만약 고기요리 등을 더 시키고 싶다면, 메뉴 중 일품요리에서 추가로 주문할 있다. 일품요리에는 회, 갈비찜, 해물볶음, 모듬튀김 등을 포함하여 총 7가지가 있으며, 35,000원에서 60,000원이다.

소주를 포함한 한국 전통주와 맥주는 5,000원에서 50,000원, 위스키와 와인은 40,000원에서 300,000원에 가능하다.

사진에서 보면 별로 많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양이 많아서, 맛이 있음에도 몇몇 요리는 아쉽게 다 먹지 못하였다. 식사를 하면서도 뷔페보다 나은 것 같다고 몇 번은 생각한 것 같다. 음식 가지러 줄 서서 기다리거나 왔다갔다 할 필요도 없고, 느긋하게 순서대로 나오는 정성스런 음식을 마음껏 즐기면서 사람들과 천천히 얘기할 수 있으니 말이다.

모든 음식은, 그 날의 예약상황에 따라 매일 아침에 신선하게 준비된다. 음식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다. 특히, 어느 하나 불편하게 자극적인 음식이 없어서 좋았다.

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주차는 마리나센터 주차장에서 3시간까지 가능하다. 식사를 위한 곳으로 11개의 방이 있는데, 회사 등의 모임이나, 돌잔치 등 가족 파티를 위한 예약이 종종 있어서 그냥 가면 식사를 못할 수으니, 예약은 꼭 하는 것이 좋다. 테이블 모두 바닥에 앉는 형태인데, 몇몇 테이블만 다리를 펼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으니, 필요하다면 예약시 말해야 한다. 5인 이상을 위한 예약을 하는 경우에는, 예약금 5만원을 입금해야 한다.

영어 버전으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정보

다온 약선한정식

운영시간: 점심 11:30 am – 3 pm (last order 2 pm)

저녁 5:30 pm – 9:20 pm (last order 8pm)

연중무휴 (추석·설 연휴와 여름휴가 확인필요)

주소: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54, 마리나센터 8층

전화: 051-959-0119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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